
마다 저자는 ‘왜 목사 아들은 착해야 하나’를 수없이 자문했다. 자신뿐 아니라 대다수 성도가 ‘착해야 천국 간다’는 일명 ‘착한 그리스도인 병’에 걸려있다고 본 저자는 “자신을 율법에 옭아매는 건 ‘사랑하라’(요 13:34)는 새 계명을 준 예수님의 가르침에 어긋난다”고 지적한다. 또 율법 아닌 사랑에 반응하는 게 기독교인의 선한 삶임을 강조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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